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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우 충남도의회 의장, 도민과 소통하며 항상 연구해나가는 의회

[충남=홍대인 기자] 윤석우 충남도의회 의장은 2017년도 신년사를 통해 “새 해에도 충남도의회는 도민만을 생각하며, 40명의 도의원 모두가 열심히 뛸 것임을 약속한다"며 “이를 위해 ‘도민과 소통하며 항상 연구해나가는 의회’가 되겠다"고 밝혔다.

이어 윤석우 의장은 “2017년은 내포시대와 서해안시대를 본격적으로 펼쳐가게 되는 시기"라며 “적극적인 충남도정을 펼칠 수 있도록 언제나 연구하는 자세로 의정역량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윤석우 충남도의회 의장, 2017년도 신년사_전문>

존경하는 도민 여러분!

희망으로 가득찬 2017년 정유년 새 해가 밝았습니다.

올 해는 붉은 닭의 해입니다. 닭의 울음으로 새벽을

알리는 것처럼, 새로운 깨달음과 새로운 세상의 시작을

알린다는 의미가 내포된 뜻깊은 해입니다.

대한민국이 새롭게 출발하는 한 해가 되길 바라면서,

도민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고,

뜻하시는 모든 일들이 성취되는 뜻깊은 해가 되기를

기원 드립니다.

지난해는 대내외적으로 많은 어려움이 따르는 한 해

였습니다. 침체된 경제여건이 지속되는 가운데

온 국민들이 힘겹게 보낸 시간들이었습니다.

비록 새 해의 시작은 묵은 해의 끝과 맞닿아 있지만, 금년 정유년은 희망에 찬 각오와 실천들로 힘차게

역경들을 헤쳐 나갈 것으로 믿습니다.

새 해에도 충남도의회는 도민만을 생각하며, 40명의

도의원 모두가 열심히 뛸 것임을 약속드립니다.

이를 위해 ‘도민과 소통하며 항상 연구해나가는 의회’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2017년은 내포시대와 서해안시대를 본격적으로

펼쳐가게 되는 시기입니다.

적극적인 충남도정을 펼칠 수 있도록 언제나 연구하는

자세로 의정역량을 강화해 나갈 것입니다.

또한 도민의 행복한 삶을 보장하기 위해 「안전」,

「복지」,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소통의

폭을 넓혀 도민 여러분의 기대에 부응하고,

진정한 대의민주주의를 실현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여러분의 변함없는 격려와 성원을 부탁드리며,

활기찬 새 해의 첫걸음처럼 한 단계 한 단계 발전을

이루어가는 값진 한 해가 되길 기원합니다.

도민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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