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31일 서울특별시 박원순 시장은 최대 인파가 예상되는 광화문과 청계광장 등 대한문 집회의 안전을 위해 조치하고 제야의 타종식에 참석하기 전 광화문역에 자리 잡고 있는 장애인단체의 장애등급제 및 부양의무제 폐지를 지지하는 글을 남기고 지나가는 시민들과 인증 샷을 찍었다.
12월 31일 서울특별시 박원순 시장은 최대 인파가 예상되는 광화문과 청계광장 등 대한문 집회의 안전을 위해 조치하고 제야의 타종식에 참석하기 전 광화문역에 자리 잡고 있는 장애인단체의 장애등급제 및 부양의무제 폐지를 지지하는 글을 남기고 지나가는 시민들과 인증 샷을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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