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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기간 감염병 발생 주의 당부

[구미=김이환]
구미시(시장 남유진)는 설 연휴(‘17.1.27~1.30)를 맞이하여 인구이동 및 귀향객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시민들에게 철저한 손씻기 등 개인 위생 준수를 강조하고, 각종 감염병 예방을 위한 주의를 당부했다.

명절기간 동안 친지간 음식 공동섭취 및 음식물 관리 소홀 등으로 수인성․식품매개질환 집단발생과 특히, 겨울철 노로바이러스 감염이 우려됨에 따라, 올바른 손씻기 등 개인위생 준수를 강조했다.

시는 이 기간 감염병 발생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하여 보건소 내 비상방역 상황실을 설치․운영(☎ 480~4089)해 질병 모니터링을 강화하기로 했다.

구미보건소 구건회 소장은 “감염병 예방을 위해 개인위생 수칙을 지키고 의심 증상이 있는 경우 즉시 진료 받아야 한다.“라고 말했다.

이승근 기자 이승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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