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권선택 대전시장, 청년정책의 주인은 청년!

[대전=홍대인 기자] 권선택 대전시장은 6일 저녁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 중앙로 캠퍼스에서 열린 ‘청춘소통 밤토(밤새토론)’에서 “청년정책의 주인은 청년"이라며 “청년정책을 만들고 청년전담 기관을 구성할 때 청년들의 의견이 충분히 반영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하겠다"고 밝혔다.

권선택 시장은 “토론회에서 나온 의견이 설자리·놀자리·일자리 정책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설자리의 경우 단순한 공간의 확보를 넘어 운영시스템이나 공간의 위치 문제도 검토해서 24시간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 수 있도록 단계적인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권 시장은 “놀자리 부분에서 테마파크에 파크만 있고 테마가 없다는 말이 가슴에 와 닿는다"며 “지금 현재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 있는 만큼 기대를 해달라"고 말하며 “예술지원에 있어서도 무대지원과 제작지원 등 대해 검토를 해보겠다"고 대답했다.

마지막으로 일자리 부분에서 권선택 시장은 “일자리에 대한 정보가 많이 있지만 그 정보들이 취업 준비생들에게는 제대로 전달되지 않는 문제에 대해서는 적극적인 홍보채널을 정책에 반영 되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권선택 시장은 “이 자리에서 나온 많은 의견과 아이디어들을 정책에 담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의지를 전했다.

이날 토론회는 2차로 이어져 권선택 시장장과 실·국장, 그리고 청년들은 원도심의 호프집을 방문해 뜨거운 토론과 의견 교환을 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