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홍대인 기자] 장종태 서구청장은 7일 오후 구청에서 가진 ‘2월 확대간부 회의’에서 “소통을 위해서는 백지상태에서 해야한다"며 “내 의견을 내려놓은 백지상태에서 대화를 시작할 때 상대방의 의견을 듣고 소통 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장종태 서구청장, 소통은 백지상태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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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홍대인 기자] 장종태 서구청장은 7일 오후 구청에서 가진 ‘2월 확대간부 회의’에서 “소통을 위해서는 백지상태에서 해야한다"며 “내 의견을 내려놓은 백지상태에서 대화를 시작할 때 상대방의 의견을 듣고 소통 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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