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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종태 서구청장, 소통은 백지상태에서!

[대전=홍대인 기자] 장종태 서구청장은 7일 오후 구청에서 가진 ‘2월 확대간부 회의’에서 “소통을 위해서는 백지상태에서 해야한다"며 “내 의견을 내려놓은 백지상태에서 대화를 시작할 때 상대방의 의견을 듣고 소통 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장종태 청장은 “내 주장과 주관, 요구사항 또는 욕망을 갖고 대화는 하는 것은 대화가 아닌 전달"이라며 “간부공부원이 직원들을 대할 때 나, 구민들을 대할 때 백지상태에서의 대화와 소통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장종태 청장은 “2월은 실질적으로 공약사업과 장기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균형발전사업 그리고 연두순방 때 나온 사업들의 추진계획을 세웠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장종태 청장은 “AI아 아직 마무리가 안 된 상태에서 구제역이 발생한 만큼 관련부서에서는 선제적·적극적인 자세로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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