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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범 대덕구청장, 주민들과 즉문즉답으로 소통 강화!

[대전=홍대인 기자] 박수범 대덕구청장이 구민들과 직접 대화하는 자리를 갖고 소통을 강화하고 있다.

박수범 구청장은 8일 오전 법2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구민들과 즉문즉답을 통해 구정에 대한 전반적인 사항을 전달했다.

박수범 청장은 지난해 법2동에서 나온 건의사항을 수렴해 시정한 것을 공유하고 진행되지 못한 것에 대해선 구체적으로 설명했다.

구민들은 상가 앞 가로수의 조망권 방해, 신호등 시간조정, 불법 쓰레기 투기 대책 동부경찰서 이전 관련 건물 관리 등에 대해 질문했으며 박 구청장은 담당 과장들과 함께 해결방안과 진행사항을 설명했다.

이날 자리한 구민들은 “구청장을 통해 바로 답을 듣고 진행사항을 알게 돼 오해와 답답함이 해소됐다. 앞으로 이런 자리를 통해 주민들이 구정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많아지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박수범 구청장은 올해 핵심 구정 방향으로 ▲구정발전 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정주환경 개선 ▲지역(마을)공동체 복원사업 추진 ▲더불어 살아가는 복지행정 강화 ▲지역경제 활력과 일자리 창출로 세우고 ‘새로운 도약! 희망 대덕시대를 열어가겠다’고 약속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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