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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복숭아 전국적으로 인기가 높아 소득이 증가 될 것으로 기대

[상주=이승근]
백화복숭아작목반(회장 문공진)에서는 2. 17.(금) 10시 모동면사무소 회의실에서 백화복숭아 작목반 회원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결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2016년도 사업결산 및 2017년도 사업계획 등 주요현안사항을 협의 했다.

문공진 회장은 지난해에는 서리피해 및 세균성병 등으로 생산량이 감소되고 생산량 및 판매량이 감소했다, 

올해는 과원을 더욱 잘 관리하여 우수한 상품을 생산해 주시길 회원들에게 당부했다. 

모동면장(이종현)은 지난해 포도폐업을 전국적으로 많이 하여 복숭아 재배면적이 늘어 날것으로 생각되지만 우리지역에서 생산되는 복숭아는 맛이 좋고 전국적으로 인기가 높아 소득이 증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이승근 기자 이승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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