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타임뉴스=송용만] 영주시보건소는 치매예방과 치매진행 지연을 위해 6일부터 오는 10월까지 ‘예쁜 치매쉼터’를 운영한다..
예쁜 치매쉼터는 지역 내
경로당 17개소 어르신들 대상으로 총 50회 동안 이뤄지며 클레이공예, 치매예방체조 등 미술, 감각, 회상, 음악, 운동 5가지 프로그램 주제로
신체적 활동 능력 향상과 정신 건강에 도움이 될 수 있게 진행된다.
시보건소는 치매를 위한 지원 사업으로 치매쉼터 운영뿐만
아니라, 치매 선별검사‧정밀검사 지원,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배회인식표 무료 보급, 치매환자 자원용품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강석좌 영주시보건소장은 “이번 예쁜 치매 쉼터 외에도 다양한 인지재활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등 지역 어르신들의 치매 예방관리
및 치매환자 가족들의 부양부담감을 완화시키고, 치매질환 이해와 인식개선으로 치매를 예방할 수 있는 영주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치매관리사업에 대한 기타 자세한 문의는 영주시보건소 정신보건팀(639-5976)으로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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