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거점 지역에 자리잡은 각 사업장에는 그 지역의 주작목 및 농업 특성에 적합한 농업기계를 집중 배치하여 운영하고 있다. 금번 심의회에서 구입 의결된 농기계는 각 사업장별 부족한 농기계에 대한 보강이 충분히 되었고, 농업용 굴착기, 승용예초기, 논두렁 조성기 등 수요가 많은 농기계 위주로 보강이 되었다,
반자동 채소이식기 등 노동력 절감 신기종이 도입되어 농촌 인력부족에 대응한 적절한 조치였다고 심의위원들 모두 만족한 안건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재배면적이 크게 늘어나는 들깨에 필요한 들깨탈곡기를 대폭 보강했다,
땅콩탈피기 등 수요가 증하가는 농기계를 구입하는 등 발빠른 대응을 한 것으로 보인다.
상주시농업기술센터 담당자는 “땅콩 탈피기는 6개 사업장에 모두 배치하여 기존 콩정선기 운영 방식과 같이 무상으로 사용토록 할 계획이다"라고 했다.이날 참석한 심의위원들은 모두 한목소리로 “농촌의 일손이 부족하고, 농업 경영비가 지속적으로 상승하는 추세에 농업경쟁력을 제고하기 위해서는 농기계 임대사업이 활성화 되어야 한다,농업인의 안전과 농작업의 능율성 제고를 위해서 농기계 교육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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