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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북부보훈지청, 제2회 서해수호의 날 계기 안보사진전 열어

[충북=홍대인 기자] 충북북부보훈지청(지청장 박태일)은 제2회 서해수호의 날을 맞아 충주공용버스터미널에서 안보사진전을 열었다.

서해수호의 날은 서해 북방한계선(NLL)에서 발생한 제1연평해전, 제2연평해전, 천안함 피격, 연평도 포격 도발 등 북한의 무력 도발에 맞서 우리의 서해를 지키기 위해 목숨을 바친 호국 영웅들의 희생정신을 기리는 기념일이다.

우리 군의 희생이 가장 컸던 천안함 피격일(3월 26일)을 기준으로 매년 3월 넷째 금요일로 기념일이 정해져 작년부터 기념식이 열렸으며, 올해는 오는 24일 대전 현충원에서 제2회 기념식이 열릴 예정이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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