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한정순 기자] 전국시·도의회운영위원장협의회는 22.(수) 전국 17개 광역시·도의회 운영위원장 및 관계공무원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남도의회에서 제5차 정기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기회에는 지난해 말 정부가 발표한 2016년산 공공비축미와 시장 격리곡 매입을 위해 전국 25만 농가에 지급한 우선지급금 일부 환수 조치에 대한 철회 건의안 등 시·도의회 간 공동 과제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특히, 협의회 공동회장을 맡고 있는 임병운 충북도의회 운영위원장은 개회사에서 “5월 대통령 선거와 맞물려 본격 논의 될 개헌에 있어 -지방고유사무 확대 -자치입법권 확대 -자주재원 확충 등 지방자치의 기본적 요소가 헌법과 법률에 의해 실질적으로 뒷받침 되고, 제도적으로 지원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결집해 나갈 것"을 강조했다. 한편, 전국시·도의회운영위원장협의회는 전국 시·도의회 의장협의회 실무기구로서 1997년에 처음 구성되었으며, 현 7기 후반기 협의회는 2016년 8월 구성되어「지방자치단체 예산편성 운영기준 중 지방의회 관련 비목완화 건의안」등 현재까지 13건의 안건을 처리했다.
전국시·도의회운영위원장협의회 제5차 정기회 개최
[충북=한정순 기자] 전국시·도의회운영위원장협의회는 22.(수) 전국 17개 광역시·도의회 운영위원장 및 관계공무원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남도의회에서 제5차 정기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기회에는 지난해 말 정부가 발표한 2016년산 공공비축미와 시장 격리곡 매입을 위해 전국 25만 농가에 지급한 우선지급금 일부 환수 조치에 대한 철회 건의안 등 시·도의회 간 공동 과제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특히, 협의회 공동회장을 맡고 있는 임병운 충북도의회 운영위원장은 개회사에서 “5월 대통령 선거와 맞물려 본격 논의 될 개헌에 있어 -지방고유사무 확대 -자치입법권 확대 -자주재원 확충 등 지방자치의 기본적 요소가 헌법과 법률에 의해 실질적으로 뒷받침 되고, 제도적으로 지원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결집해 나갈 것"을 강조했다. 한편, 전국시·도의회운영위원장협의회는 전국 시·도의회 의장협의회 실무기구로서 1997년에 처음 구성되었으며, 현 7기 후반기 협의회는 2016년 8월 구성되어「지방자치단체 예산편성 운영기준 중 지방의회 관련 비목완화 건의안」등 현재까지 13건의 안건을 처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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