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한정순 기자] “깨끗하고 다시 찾고 싶은 클린공단 조성"을 비전으로 삼고 있는 충주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채홍국)은 2017년 봄맞이 환경정비 추진계획 을 수립․시행했다.
새봄을 맞이해 시설관리공단 시설을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이용편의 제공 및 깨끗한 이미지를 심어주고자 3월 한 달 동안 각 사업장에서 다중이용시설을 중점으로 일제히 시행됐다. 주요추진 사항으로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이용객들이 가장 많은 체육시설물 주변 주차장 차선도색과 장애인 주차구역을 정비하였으며, 체육시설 주변 환경도 조경 전지작업을 통해 쾌적하고 산뜻하게 탈바꿈했다.무엇보다도 이번 환경정비는 직원들의 재능기부를 받아 직접 추진함으로써 상당한 예산절감 효과를 거뒀다. 이외에도 자연휴양림(문성,봉황,계명) 시설개선, 호암광장 분수대 탈의실 개선, 수영장 대청소, 국민체육센터 샤워장 배관, 냉․온탕 고압청소, 우륵당 야외화장실 수리 등 보이지 않는 곳까지 꼼꼼하게 진행햇다
채홍국 이사장은 “우리 공단시설을 방문하는 고객들에게 클린 이미지를 각인하여 보다 깨끗하고 다시 찾고 싶은 공단을 조성하고, 쾌적하고 청결한 사무환경 정비로 직원들의 업무능률 향상을 도모하고자 최선을 다할 것"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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