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는 책을 통해 정신건강을 증진시키는 좋은 방법으로, 심리치료 과정 중에 다른 요법과 함께 활용되고 있다,
심리적 문제를 파악하고 해결하는데 도움이 되기도 한다.
충청북도소방본부는 2015년부터 지속적으로 직장 내 책 읽는 분위기를 조성을 하고 직원간의 소통을 위해 노력한 결과, 현재까지 400여명이 넘는 직원들이 참여했다.
김충식 소방본부장은 독서를 통한 직원들의 올바른 역사인식 함양과 업무에 창의성을 발휘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직장 독서 문화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했다.
3월의 지정도서는 최근 화두가 되고 있는 4차 산업에 대한 준비를 위해 ‘4차 산업혁명 앞으로 5년’이 선정되었다,
4월은 경제학 관점에서 조선시대에 비추어 현재의 상황을 이해하기 위한 ‘조선은 왜 무너졌는가’를 선정하여, 직원들의 관심과 참여를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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