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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범 충북 도의회의원 2016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대표위원에 선임

도의회 박한범 의원, 결산검사 대표위원에 선임

[충북=한정순 기자] 충북도의회 박한범 의원(자유한국당, 옥천 제1선거구)이 2016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대표위원에 선임됐다.

박한범 의원은 제5, 6대 옥천군의원과 제10대 도의회 전반기 의회운영위원장을 역임했다, 

현재 충청북도의회 자유한국당 원내대표로 활발한 의정활동을 통해 정당 간에 교두보 역할을 수행하며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

박한범 대표위원은 “이번 결산검사는 매년 반복되는 형식적인 검사가 아닌 법령과 원칙에 따른 철저한 검사로 예산의 부당집행과 낭비 등 잘못된 부분을 찾아내 행정사무감사와 예산편성 등에 중요한 기초자료로 활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한편, 박한범 의원은"충청북도 입양가정 지원 조례""충청북도 경로당 활성화사업 지원 조례"를 대표발의 하는 등 10대 도의회 기간 중에만 22건의 조례를 대표발의하며, 도민과 옥천군민의 복지 증진을 향상시키기 위해 열정적인 의정활동을 하고 있다.


한정순 기자 한정순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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