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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최초 부이사관 승진임용

청주시는 청주시 행정기구 및 정원조례 개정으로 3급 직제가 신설됨에 따라 지방부이사관 1명에 대한 승진내정 인사를 지난 3월 30일자로 발표하였다.

“청주시 최초로 3급 부이사관으로 승진하게 돼 큰 영광이라고 생각하며, 앞으로 일등경제 으뜸청주 건설을 위해 남은 임기동안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오는 4월1일자로 청주시 최초로 지방3급 부이사관으로 승진하는 반재홍(57·사진) 경제투자국장이 소감을 밝혔다.

반 국장은 지난 1985년 8월 행정7급 공채로 청주시에서 공직을 시작한 이후 2010년 1월 서기관으로 승진하여 고인쇄박물관장, 재정경제국장, 기획경제실장, 청원구청장, 행정지원국장 등 주요보직을 두로 거치며, 청주시 발전을 위해 노력하여 왔다.

반 국장은 “미래 인구 100만의 중부권 핵심도시, 시민이 행복한 일등경제 으뜸청주를 만드는데 이승훈 시장님을 비롯해 전 공직자들과 함께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박근범 기자 박근범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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