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타임뉴스=우진우] 서울시설공단(이사장 이지윤, www.sisul.or.kr)은 다음달 24일부터 7박9일간 미얀마에 자원봉사단 20여명을 파견한다.
이를 위해 공단은 13일 오후 2시 성동구 마장동 서울시설공단 16층 회의실에서 사단법인 지구촌나눔운동과 해외 사회공헌활동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서울시설공단 임직원으로 구성된 자원봉사단은 미얀마 카렌주 지역에서 유치원 시설을 건립하는 활동에 나선다.
서울시설공단 이지윤 이사장은 “이번 해외봉사는 서울시설공단 직원들이 지닌 전문성을 해외에서도 발휘해 뜻깊은 봉사활동을 하자는 취지로 진행하는 행사"라며 “앞으로도 서울시설공단은 의미있는 사회공헌활동을 해나가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했다.
한편 서울시설공단은 지난해 5월 인도네시아에서 위생시설 건립을 지원하는 등 해외봉사단을 파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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