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타임뉴스=한정순 기자] 충주시립도서관이 제53회 도서관주간을 맞아 과년도 잡지(간행물)를 시민들에게 무료로 배부해 큰 호응을 얻었다. 시립도서관은 14일과 15일 양일간 도서관 본관 1층에서 선착순으로 1인당 6권씩 잡지를 나눠준다. 배부된 잡지는 지난 2015년에 발행한 잡지로 ‘어린이 과학동아’, ‘개똥이네 놀이터’, ‘전원 속의 내집’, ‘문학과 사회’, ‘낚시춘추’ 등 다양한 분야 300여종 약 2000권이다. 연도가 지난 잡지지만 여전히 유용한 정보들이 가득하고 원하는 자료를 직접 보고 선택할 수 있어 시민들로부터 호응도가 높았다. 김범식 도서관장은 “매년 실시되는 잡지 무료 배부 행사에는 시민들이 줄을 서서 기다릴 정도로 호응이 좋다"며 “해마다 도서관주간을 맞아 진행하는 무료 배부 행사는 평소에 갖고 싶었던 잡지를 소장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인만큼 내년에도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했다.
충주시립도서관, 과년도 잡지 무료 배부 시민 호응
[충주타임뉴스=한정순 기자] 충주시립도서관이 제53회 도서관주간을 맞아 과년도 잡지(간행물)를 시민들에게 무료로 배부해 큰 호응을 얻었다. 시립도서관은 14일과 15일 양일간 도서관 본관 1층에서 선착순으로 1인당 6권씩 잡지를 나눠준다. 배부된 잡지는 지난 2015년에 발행한 잡지로 ‘어린이 과학동아’, ‘개똥이네 놀이터’, ‘전원 속의 내집’, ‘문학과 사회’, ‘낚시춘추’ 등 다양한 분야 300여종 약 2000권이다. 연도가 지난 잡지지만 여전히 유용한 정보들이 가득하고 원하는 자료를 직접 보고 선택할 수 있어 시민들로부터 호응도가 높았다. 김범식 도서관장은 “매년 실시되는 잡지 무료 배부 행사에는 시민들이 줄을 서서 기다릴 정도로 호응이 좋다"며 “해마다 도서관주간을 맞아 진행하는 무료 배부 행사는 평소에 갖고 싶었던 잡지를 소장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인만큼 내년에도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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