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타임뉴스=김이환] 전국한우협회 구미시지부(지부장 정강식) 회원 100명은 지난 4월 20일 국내산 우수 사료작물 확대 재배를 통한 수입 조사료 대체를 통한 축산물 생산원가 절감을 위해 조사료 생산 우수 지자체로 알려진 경남 함안군의 조사료 재배 단지와 조사료가공시설 견학을 다녀왔다.
이번 견학은 생산자단체인 한우협회가 자력 추진한 것으로 지역에 맞는 조사료 재배 노하우(know-how)를 비교 습득함은 물론 회원 상호간의 정보교류와 친목을 다지고 계기가 됐다.
구미시는 지난 2001년부터 경상북도에서 선도적으로 조사료 관련사업에 역점을 두어 실시한 결과 현재 조사료가공시설 1개소, 조사료유통센터 1개소, 조사료생산단지 83개소 운영 중이다,
올해는 2,000ha이상 재배하여 조사료 자급 달성을 목전에 두고 있다.
구미시는 한우 3만7,000두(경북도 64만9,000두, 전국 267만6,000두)로 경북도 전체의 5.7%(7위)를 하고, 전국의 1.4%를 차지하는 한우 사육을 많이 하는 곳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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