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는 27일 석촌역에서 ‘영주시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 개장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갔다.
매장 위치가 단일통로로 되어 있고 지하 주변의 농특산물 경쟁 상가가 없어 홍보와 판매에 유리한 이점을 선점할 수 있다.
향후 9호선 환승역이 개통되면(2018년 개통예정) 전철 이용객이 더욱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지역이다. 장욱현 영주시장은 “지난해 서초구 영동농협 청계산역지점에 한우 프라자 개점에 이어 지하철 석촌역에 영주시 농특산물 판매장을 개장함에 따라 수도권 ‘안테나샵‘ 역할을 담당할 것"이라며, “영주 특산품이 서울시민에게 인기가 좋아 매출이 크게 늘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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