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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시장 봄내음 축제기간 중 주변도로 주차 허용

[충북타임뉴스=한정순 기자] 충청북도는 29일부터 시작되는 전통시장 봄내음 축제기간중 전통시장 이용에 도움을 주고자 충북지방경찰청과 협조하여 시장 주변도로 주차를 한시적으로 허용한다고 밝혔다.

주차가 허용되는 시장은 청주 북부시장과 육거리시장, 제천덕산시장, 보은전통시장 등 4개 시장으로, 주차시점부터 2시간까지 주차할 수 있으며, 기간은 514일까지이다.

허용구간은 청주북부시장은 피보사랑약국과 국민상조 구간 청주육거리시장은 청남교와 탑웨딩홀, 금석교사거리와 연합신경외과 구간 제천덕산시장은 석다방과 월악건강원 구간 보은전통시장은 평화사거리와 시외버스터미널, 중앙사거리와 동다리사거리 구간이다.

전통시장 봄내음 축제는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시행하는 봄 여행주간(4.29.5.14.)과 연계하여 전통시장의 활력을 불어넣고자 추진하는 행사로, 충북도는 9개 시장이 참여하여 문화공연 및 이벤트, 체험행사 등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자세한 행사안내는 www.sijangae.or.kr 에서 확인하면 된다.

한정순 기자 한정순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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