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뽕나무의 열매「오디」최신 생산기술 보급

[상주타임뉴스=이승근] 상주시 농업기술센터(소장 육심교)에서 금년도에 뽕나무 재배농가 5호를 선정하여 고품질 오디생산(1.5ha)을 위한 신기술 보급에 국비와 시비를 지원한다.

이번 사업은 오디 표준재배메뉴얼에 따른 비배관리와 안정적인 병해충방제로 전국 최고의 고품질 오디 생산에 목적이 있다.

주요지원기술에는 관수량 자동조절시스템, 오디 수확용망, 오디 병해충방제에 안전한 등록체제 실증시험 등이 있다.

기술보급과 특화작목담당은 “금년도 사업에서 관행재배와 비교 분석을 통해 오디 상품성과 생산수량 등을 증진시켜 오디재배 농업인의 소득을 증진시키겠다" 라고 했다.

이승근 기자 이승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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