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품종보다 출하시기가 빨라 높은 가격에 대도시 백화점등지로 납품되고 있어 농가소득 증대에 크게 이바지 하고 있다. 서상주 농협수출단지에서는 2016년 209톤(약 7억원)의 포도를 미국, 호주, 중국, 캐나다, 싱가폴, 홍콩, 말레이시아 등 10개국에 수출했으며, 올해는 300톤이상 백만 불 수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종현 모동면장은 “포도주산지 모동에서 생산되는 포도는 국내최초 호주시장에 진출, 국내과실 최초 중국에 수출하는 등 최고급 품질의 포도를 세계 각국에 수출하여 출하처 다각화로 리스크를 분산하여 농가소득 증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며, 포도생산 및 유통의 랜드 마크로 자리매김 할 것이다.
서상주농협 씨가 없고 당도가 높은 델라웨어(포도) 홍콩 첫수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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