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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유성구 드림스타트-계룡문고, 취약계층 독서지원 위해 협약 체결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유성구 드림스타트와 ‘책 읽어주는 서점 계룡문고(대표 이동선)’는 취약계층 아이들의 올바른 독서습관 형성을 통한 기초학습능력 향상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구는 계룡문고의 서점 견학 및 책 읽어주기 프로그램을 접목시킨 ‘부모와 함께하는 독서체험 교실’을 오는 22일부터 11월까지 매월 1회씩 총 7회에 걸쳐 실시하게 된다.

‘부모와 함께하는 독서체험 교실’은 독서활동이 어려운 아이들에게 부모와 함께 책을 보고, 듣고, 소장할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해, 학습동기를 부여하고 기초학습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사업이다.

구 관계자는 “이번 체험 교실은 부모와 함께 책을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는 시간 제공으로 아이들의 정서적 안정과 독서습관 형성에 긍정적 효과가 기대된다"며, “부모도 아이들의 올바른 양육자로서 함께 체험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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