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북부보훈지청, 충주중앙로타리클럽과 나눔 실천
[충북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충북북부보훈지청(지청장 박태일)에서는 8일 제45회 어버이날에 충주중앙로타리클럽(회장 김태형)과 함께 충주지역 재가대상자 중 90세 이상 어르신 30명을 초청해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담아 카네이션을 달아드리고 오찬을 대접했다.
이날 초청 된 어르신들은 고령 및 노인성질환으로 거동이 불편하지만 보훈섬김이와 로타리 회원들의 도움으로 카네이션도 달아드리고 맛있는 삼계탕으로 원기회복을 할 수 있었다. 김태형 충주중앙로타리클럽 회장은 “나라를 위해 희생봉사하신 국가유공자들을 모시고 이렇게 작게나마 식사대접을 할 수 있어 너무 기쁘게 생각한다"며, “삼계탕 드시고 건강하게 오래오래 사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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