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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화훼산학연협력단 상주시 현장컨설팅

[상주타임뉴스=이승근] 6월 9일 경북화훼산학연협력단(단장 김창길)이 함창읍 신흥리, 이안면 안룡리 화훼재배농가에 상주화훼 품질향상을 위한 현장맞춤형 컨설팅을 했다.

경북화훼산학연협력단은 재배관리, 병해충관리, 토양 및 시비관리와 유통 및 수출 등 각 분야의 전·현직 최고 기술전문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컨설팅 대상농가는 국화흰녹병 방제법 및 신설하우스 토양관리법 등을 문의하였고, 컨설팅에 참석한 농가들도 서로의 재배 노하우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국내최고 기술력과 컨설팅능력을 가진 경북화훼산학연협력단에 항상 감사드린다"는 말을 전했다.

육심교 상주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올해 화훼 품질향상 및 비용절감 시스템구축 시범사업 등 고품질 화훼 생산을 위한 사업들을 추진 중."이라고 하며 이번 컨설팅이 재배기술 향상을 넘어 상주지역 화훼산업의 발전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승근 기자 이승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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