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광역시육상연맹 조웅래 회장(맥키스컴퍼니 회장)은 5일 서울 올림픽파크텔에서 개최한 대한체육회 창립 97주년 기념식에서 생활체육 진흥 부문 지방체육 육성에 기여한 바를 인정받아 이기흥 대한체육회장으로부터 공로패를 받았다.
한편 조회장은 2011년 8월, 대전광역시육상경기연맹 제 7대
회장으로 취임한 이후 대전광역시 육상발전을 위해 헌신하였고, 2017년 엘리트와 생활체육이 새롭게 통합된
대전광역시육상연맹 통합 제1대 회장으로 취임했다. 지난 1월 19일엔 대전광역시체육회 산하 72개
종목단체장협의회로 구성된 대전광역시체육단체장협의회 통합 초대의장으로도 추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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