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교육은 배, 복숭아 당면 재배기술과 수출확대를 위한 품질관리에 대하여 경기동부농협 허환 상무, 복숭아 수출기술지원단 양영학 전문위원을 초청하여 수출현장의 문제점과 확대방안에 대한 현장감 있는 교육이 이루어져 농업인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한편, 상주시는 배 수출은 3,400톤으로 전국 2만2천톤의 15%를 차지하고, 복숭아의 경우 155톤으로 전국 216톤의 72%를 차지하여 신선과일 수출의 메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농업기술센터는 관계자는 “교육을 통한 고품질 농산물 생산이 전제돼야 수출확대가 이루어 질 수 있으므로 품질고급화를 통한 수출확대로 농가소득이 증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수출 경쟁력! 아는 것이 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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