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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사다리 밴드, 5백분의 어르신들께 점심 급식봉사

[대전타임뉴스=최선아 기자] 자발적 SNS 봉사 밴드인 사랑의 사다리 밴드(리더 이정제)가 6일 대전시 노인복지관(관장 유한봉)에서 500분의 어르신들께 점심급식 봉사를 하면서 훈훈한 이웃사랑을 전했다

이날 점심 급식봉사는 더운 날씨에도 유희자 나눔봉사 단장을 비롯해서 많은 회원들이 구슬땀을 흘리면서 함께 했다.

한철웅 나눔봉사단(단장 유희자) 자문위원은 “한 달에 2번씩 어르신들께 점심 급식 봉사를 통해서 따뜻한 이웃사랑을 전할 수 있어서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5천명의 회원들이 활동하는 사랑의 사다리 밴드는 사랑의 밑반찬즉석빵도배바베큐 통닭미용도래미 봉사예술단나눔봉사단산악회 등 8개의 봉사단체를 운영하면서 우리 사회에 따뜻한 도움의 손길을 전하고 있다.

최선아 기자 최선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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