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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직원 한달에 1회이상 장보기 행사

[성주타임뉴스=이승근] 성주군(군수 김항곤)은 침체된 성주전통시장의 활성화를 도모하고 활력 넘치는 분위기 조성을 위해 8월부터 12월까지 군청 실과단소 전 직원이 월 1회 이상 장보기 행사에 나선다.

이 행사는 지속적으로 지역 상권을 살리고 지역경제의 한 축인 전통시장 활성화 붐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하는 시책으로 군청 실과단소별 6개조로 편성하여 매 장날 마다 지정된 날짜에 장보기 행사를 실시하고 평상시에도 전통시장 내 음식점을 많이 이용하자는 취지이다.

장보기 행사가 시작된 첫 장날인 8월 2일에 시장을 찾은 공무원들은 “천장에 설치된 비가림막이 햇빛도 막아줘 시원하게 장보기를 할 수 있었다, 

전통시장에 오니 어릴 적 엄마 손잡고 시장에 가서 간식도 먹고 장날 구경하던 생각이 나 좋았다.

성주군는 “요즘 무더운 날씨로 야외활동이 줄어들어 전통시장 또한 침체된 분위기다. 

이럴 때일수록 성주군 공무원들이 발 벗고 나서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어주길 바라며, 상인들 또한 더운 날씨 속에서도 미소를 잃지 않고 친절히 손님들을 맞이한다면 전통시장을 찾는 발길들이 많아지게 될 것이다." 고 했다.

이승근 기자 이승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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