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다른 직업도 많은데 왜 이렇게 어렵고 힘든 도지사라는 직업을 선택했느냐"는 한 청소년기자의 질문에, “어렵고 힘든 일은 성취했을 때의 보람과 기쁨이 훨씬 크기 때문"이라고 답했다. 이 지사는 인터뷰 후 사진촬영과 이어지는 사인 요구에 일일이 응하기도 했다. 두꺼비마을신문은 2009년에 청주 산남동 지역주민들이 주체가 돼 만들어진 마을신문으로 청소년기자단은 청주에 거주하는 초중고생 27명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매년 1~2회 주요 기관을 방문해 취재활동도 벌이고 있다.
이시종 충북도지사 두꺼비신문 청소년기자단 인터뷰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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