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혜련 대전시의회 의원, 시민 불편사항 해결 위해 현장방문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시의회 박혜련 행정자치위원장(더불어민주당, 서구1)은 제233회 대전광역시의회 임시회를 앞두고 21일 변동 도로변 공동주택(천일월드빌) 소음공해 민원 현장 등 민원지역을 방문·점검했다.
이날 현장방문은 변동 도로변에 위치한 공동주택(천일월드빌)의 소음공해 민원에 대해 주민의견을 듣고 향후 개선방안을 주민과 함께 논의하고자 실시됐다. 박 위원장은 주민들이 소음공해로 인해 많은 불편을 겪고 있음을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며, 대전시 차원에서 도로변 공동주택 소음문제 해결을 위해 적극 나설 것을 주문했다. 이외에도 재정비 촉진지구 등 민원 제기지역을 방문하여 집행기관 관계과장 등의 설명을 청취하고, 현지 실태를 직접 확인‧점검했다.박 위원장은 “민원 장소에서 시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다보니 모든 문제 해결의 답이 현장에 있음을 다시한번 느꼈다"고 말하며, 앞으로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적극 펼칠 것을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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