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타임뉴스=김명숙 기자] 세계 평화를 위해 지난 70년 동안 사랑과 위로의 하모니를 들려주었던 UN합창단이 창단 70주년을 맞아 평화를 사랑하는 도시 광주와 '평화'를 인문 비전으로 승화하여 글로벌 가치로 만들어 가고 있는 조선대학교에서 기념 공연을 갖었다.
조선대학교의 패기를 보여준 평화 태권무
평화와 화합의 목소리를 전하는UN합창단은 올해는 특별히 유일한 분단국가인 대한민국에서 새계평화를 기원하는 공연을 갖고 인권과 평화의 도시 광주에서 평화의 별빛되어 정치와 이념을 초월하고 종교간 인종간의 벽을 허물고 세계인을 하나로 묶는 계기가 되기를 기원했다.
"평화와 화합의 메시지가 한반도 긴장완화에도 기여하기를 기대한다" 박수정 UN합창단한국공연실행위원회 회장
'고향의 봄'을 시작으로 아름다운 음악을 선사한 UN합창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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