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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통진천군협의회, 제18기 출범식 및 위촉장 전수식 열어

【진천타임뉴스 = 한정순】헌법기관이자 대통령 직속의 통일자문기구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진천군협의회(회장 박충서) 지난 12일 11시 군청 대회의실에서 제18기 출범식을 갖고 새 출발했다. 이날 출범식은 송기섭 군수를 비롯해 충북부의장이 참석한 가운데 자문위원 위촉장 전수식 및 3분기 정기회의를 병행하여 진행됐다.

송기섭 군수는 이날 자문위원 38명에게 대통령을 대신하여 위촉장을 전수했다.

18기 회장으로 박충서(62) 진천군 자원봉사센터장, 간사에는 상산라이온스클럽 회장 유민형(43)씨가 임명되었다.

제18기 민주평통 진천군협의회는 도·군의원, 직능대표 등 총 38명의 자문위원으로 구성었으며, 9월 1일부터 2019년 8월 31일까지 2년간 지역의 통일의지와 역량을 결집해 국가통일정책 자문을 하게 된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는 ‘평화와 번영의 한반도 기반 조성’이라는 제18기 활동목표를 설정하고, 이를 실현하기 위해 ‘국민 속으로, 국민과 더불어, 국민과 하나 되어’라는 활동전략 아래 국민과 함께하는 현장 중심의 통일활동을 전개해 나갈 방침이다.

한정순 기자 한정순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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