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들의 호응 속에 30명 정원이 3일 만에 조기 마감됐다.S-라인 운동교실은 체성분 검사, 체지방률, 체질량지수, 근육량, 복부비만도, 혈압, 당뇨검사를 통한 참여자의 건강상태를 사전에 측정하고 이를 바탕으로 계획된 프로그램으로 스트레칭, 댄스 스포츠, 선비체조, 세라밴드 등 근력운동과 건강생활실천교육 제공으로 운동 전•후 비교측정을 통해 스스로 운동할 수 있는 동기부여와 건강생활습관을 개선하도록 하고 있다. 지난 상반기 여성운동교실 참여자의 평균 체지방이 3.3kg/㎡로 감량되었고, 5kg/㎡ 이상 감소한 참여자도 있었다.
또한 신체연령이 2세 이상 젊어지는 효과가 나타나 보건소 인기 프로그램으로 자리 매김을 하고 있다. 영주시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운동교실이 건강위험요인을 낮추고 올바른 운동법과 건강정보를 활용해 일상생활 속 건강생활 실천으로 지역주민 건강증진과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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