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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알고 느끼고 실천하는 통합적 나라사랑교육 집중 논의

[충남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충남도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13일 본청 제1회의실에서 도교육청 간부와 직속기관장, 교육지원청 교육장 등 45명이 참석한 가운데 교육정책 토론회를 가졌다.

이날 회의는 직속기관 및 교육지원청 주요업무 및 현안보고, 본청 각 부서 현안업무 및 전달사항 안내, 교육정책 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김지철 교육감이 주재한 교육정책 토론에서 ‘나라사랑교육 활성화 방안’이란 주제로 나라사랑에 대한 편협한 인식과 일회성 행사 위주의 나라사랑교육 개선, 국가상징 친화적 교육환경 조성 방안에 대해 활발한 토론을 진행했다.

김 교육감은 “국가상징 바로알기, 역사·독도 바로 알기, 무궁화 코르사주 사용 등 알고, 느끼고, 실천하는 통합적 나라사랑교육을 통해 우리학생들의 국가정체성과 나라사랑 의식을 제고하고 함께 살아가는 민주시민의식이 함양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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