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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선택 대전시장, 대전 상징타워는 시민참여로 건설!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권선택 대전시장은 25일 시청에서 열린 10월 기자브리핑에서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대전 상징타워에 대해 “대전의 상징타워는 관에서 조하기보다는 시민 참여형으로 가야한다"며 “시민들이 함께 만든다는 개념으로 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권선택 시장은 “보문산 상징탑이 공론화 되고 있다는 말이 있는데 아직 정확한 판단을 할 수 없다"고 말하며 “그렇지만 대전만을 상징하는 랜드마크의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는 형성돼 있다"고 전했다.

이날 권선택 시장은 브리핑에서 ▲전방위적 기업유치 추진전략 ▲4차산업혁명특별시 선도, 국내 최대 벤처펀드 조성 ▲‘지역자원시설세’ 부과를 위한 지방세법 개정 추진 ▲‘행복나눔 청년희망통장’ 추진 ▲2017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실시 등에 대해 발표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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