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대전시의회 안필응 의원, ‘대전의 미래와 희망’ 시민 대토론회 개최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광역시의회 안필응 의원(동구3,바른정당)은 25일 대전청소년위캔센터에서 민선6기를 되돌아보고, 4차산업혁명시대에 대전시의 현재를 진단하고 미래를 전망하여 도시성장 방향과 발전전략을 모색하기 위한 “대전의 미래와 희망 시민 대토론회"를 개최했다.

안필응 의원은 대전시의 인구가 꾸준히 증가하다가 2014년부터 감소하기 시작하여 2017년 10월 현재까지 지속적으로 감소하여 150만 명을 유지하기도 힘들 것이라는 위기감이 감돌고 있는 상황으로 지역의 도시성장 동력이 무너지고 있으며 지역간 불균형의 문제가 심각한 수준에 이르고 있으므로 대전의 미래를 위한 중장기적인 도시성장 발전 전략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한국화학연구원 고영주 박사는 대전의 과학도시 인프라를 적극 활용하여 4차산업혁명도시로 발전하는 전략을 마련하여 대한민국의 과학 허브도시로 이끌어 나아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토론자로 나선 대전광역시 최시복 정책기획관은 현재 대전시는 도시의 성장 발전을 위한 다양한 분야에서 하드웨어적인 부분과 소프트웨어적인 부분까지 단계적·종합적 추진전략을 마련하여 적극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