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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 영주공장 봉사단 휴천3동 복지사각지대 봉사활동

[영주타임뉴스=송용만기자] KT&G 영주공장 봉사단은 지난 10월 26~27일 이틀간 휴천3동 복지사각지대의 독거노인 가구에 사랑의 집수리 봉사활동을 했다.

이번 집수리 대상가구인 한 할머니는 형편이 어려워 몸이 불편하지만 집수리 할 엄두도 못내고 있었다, 

KT&G 영주공장 봉사단에서 450만원의 예산과 집수리 자원봉사로 오래되고 깨진 창문 교체, 전기시설과 전등·콘센트 교체, 낡은 보일러 교체, 도배·장판 교체 등으로 열악한 주거환경을 새롭게 단장하여 쾌적한 주거환경에서 생활하실 수 있게 되었다.

또한 이번 봉사에는 휴천3동 실봉회(실천하는봉사단체, 회장 신영주) 회원 5명도 함께하여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이 할머니는 사랑의 손길로 달라진 보금자리를 이리저리 둘러보며 “추운 겨울이 와도 걱정이 없다"며 연신 고마워했다.

KT&G 영주공장은 매년 저소득층 김장김치 지원, 연탄 등 에너지 지원, 장학금 지원 등 지역을 위한 활발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김종철 공장장은 “내 집을 고친다는 마음으로 성심성의껏 봉사활동에 임하였으며, 더욱 내실있는 사회공헌 활동으로 지역민과 함께하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송용만 기자 송용만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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