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노년기 우울 예방 교육 어머님, 아버님 마음건강도 백세까지 지켜드릴께요 !

[성주타임뉴스=이승근] 성주군(군수 김항곤) 정신건강복지센터는 10월 27일 종합사회복지관에서 장수대학 어르신 40여명을 대상으로 노년기 우울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우울증은 기분을 조절 하는 뇌의 기능이 손상되어, 정상을 벗어난 기분 감소를 느끼거나 시간이 지나도 정상 기분으로 돌아오지 못하는 상태를 말한다.

노년기에 쉽게 찾아올 수 있는 우울증은 자살의 원인이 되기도 하지만 예방법을 알고 조기진단과 치료를 받는다면 치료와 조절이 가능하다.

우울증 예방법

1. 규칙적인 운동하기 2. 담배는 반드시 끊기 3. 음식은 골고루 먹고 바나나, 콩류, 호두를 많이 먹기 4. 장기, 바둑, 뜨게질 등 자신만의 취미생활 갖기 5. 매일 10분 이상 산책을 하면서 햇볕 쬐기 6. 잠을 푹 자기 7. 하루에 열 번 이상 큰 소리로 웃기 8. 우울한 기분이 지속될 때 전문가나 정신건강복지센터 찾아가기

성주군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5월에 개소되어 어르신들의 마음건강도 백세까지 지켜드리기 위하여 우울, 불안, 수면장애 무료 상담 및 우울예방경로당 순회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이승근 기자 이승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