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군별로는 진천군, 청주시 청원구, 증평군 순으로 증가하였으며 그중 진천군 덕산면이 전년대비 44.81%증가로 가장 큰 증가율을 보였였다.
충북도의 인구 증가세는 2006년부터 11년 연속 지속되고 있다,
지난 2007년 150만 돌파, 2013년 160만명 돌파에 이어 인구 증가추세가 지속되어3년 10개월만에 163만 도민시대로 접어들게 됐다.
외국인수도 1,399명 증가하여 도내 인구 증가의 가장 큰 사유로 분석되며 안타까운 점은 출생아수가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어 보다 적극적인 출산장려 정책과 양육하기 좋은 환경 조성이 시급하다. 충북도의 한 관계자는 도민 163만 시대 진입으로 영충호 시대의 리더로 굳건한 자리매김과, 전국대비 4% 충북경제 실현의 탄탄한 기틀이 마련이 되었다고 밝히며, 앞으로 보다 효과있는 인구 유입정책과 출산장려정책을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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