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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대학생 통일교육 학술회의 개최


[충북타임뉴스=한정순 기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충북지역회의(부의장 박문희)는 30일 중원대학교에서 2017 대학생 통일교육 학술회의를 개최했다.

중원대학교 학생, 민주평통 자문위원 등 150여명이 참석한 이번 토론회는 ‘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 한반도 평화질서 구축과 확장을 위한 과제와 전망’이라는 주제로 이뤄졌다.

양병기 세계평화연구원 원장의 주재로 진행된 이번 토론회는 ‘문재인 정부의 동아시아 전략 환경’, ‘문재인 정부의 한반도 평화통일 과제와 전망’, ‘신북방정책의 비전’이라는 주제의 전문가 발표에 이어 ‘한반도 평화통일 어떻게 준비할 것인가?’라는 주제로 토크 콘서트가 진행되어 최근의 경색된 남북관계를 해소하기 위한 열띤 토론이 이어졌다.

박문희 부의장은 인사말을 통해 “문재인 정부 출범과 함께 한반도 평화에 대한 범국민적 기대와 관심이 커져가고 있다"며 평화통일을 지향하고 남북관계를 안정적으로 풀어가기 위해 미래 지역사회와 대한민국을 이끌어 갈 대학생들의 참신한 아이디어 발굴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정순 기자 한정순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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