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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준 구미해평면장 주거환경개선 사업 ‘사랑의 집짓기’ 착공식

[구미타임뉴스=이승근]구미시 해평면(면장 김영준)는 국제로타리클럽 3630지구 17연합과 함께2017년 12월 4일 오전 10시 낙산리 장애인 김○○(72세, 독거노인가구) 세대에 주거환경개선 사업 ‘사랑의 집짓기’ 착공식을 가졌다.

착공식에는 해평면장 김영준과 17지역 7개 로타리클럽(남구미, 구미중앙, 구미금오, 구미미래, 서구미, 구미한솔, 구미야은) 회장, 지역주민, 수혜자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착공식은 어르신의 행복하고 안전한 주거를 기원하기 위한 의식행사와 인사말씀, 테이프 커팅 등으로 행사가 진행되었다.

이 날 행사의 중심인 사랑의 집짓기 사업은 국제로타리클럽 3630지구 17지역 연합 중 7개 로타리클럽의 후원으로 독거노인(장애인) 김○○ 1세대에 약 3,000만원 상당의 예산이 투입되며 지붕누수와 붕괴 위험이 있는 기존의 주택을 멸실하고 신축 후 기증하는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김영준 해평면장은 어려운 이웃을 돕는 일에 선뜻 동참해준 국제로타리클럽 회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이번 일이 우리 해평면의 복지 허브화 실현에 한 발짝 더 다가갈 수 있는 발판이 되기를 기대하며, 해평 뿐만 아니라 구미시 전체가 행복한 도시가 될 수 있도록 꾸준한 활동을 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승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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