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니스트는 베트남 하노이에 소재한 아 센 코비(A-SEN KOVL) 대표자 브 티 호아(VU THI HOA)와 40만$(4억원) 규모의 계약을 체결했다. 또한, 호찌민 클루앤코 안테나숍을 희망하는 2개의 기업이 매장준비 추진중이며, 색조화장품을 수입하려는 기업과 에센스 등을 전문으로 하는 기업과도 판매가격, 구입방법 등 구체적인 플랫폼을 협상 중이다. 아울러 경북화장품기업협의체의 회원사인 제이앤코슈, 더나은, 지2스킨, 알래스카드림 등은 하노이에 소재한 업체에 샘플을 배송, 구체적인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 한편 클루앤코의 인기는 중국과 몽골에도 이어졌다.
이는 글로벌 수출시장 다각화 성공으로, 엑스포에 맞춰 클루앤코를 개발해 호찌민과 다낭에 상설판매장을 개소한 전략이 획기적인 성공을 이끌어 낸 것으로 여겨진다. 경북도는 22일(금) 인터불고 호텔에서 화장품산업·문화교류증진·화장품연구개발·인력양성 등에 대한 ‘다국적 합동 투자양해각서’체결을 위해‘호찌민경주세계문화엑스포 성공 및 수출전략대회를 위한 클루앤코의 밤’을 개최, 베트남 정부기관인 사이공하이테크파크 원장, 중국 인촨시 정부관계자와 미생활그룹회장, 몽골의 정부관계자와 모노스그룹 회장 등을 초대한다고 밝혔다.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는 “베트남에서 경북의 화장품 클루앤코의 인기를 실감하면서 앞으로 동남아시장의 거점이 될 수 있다는 확신을 갖게 되었다"며, “이를 계기로 태국, 인도네시아, 몽골, 필리핀 등 동남아시아에 클루앤코의 판매망을 지속적으로 확산시켜 경북화장품이 아시아의 허브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전력을 다하겠다."고 희망찬 포부를 밝혔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