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용 식수와 생활용수 사용을 위해 88개 지하수공을 이용하며 신월천 물을 농업용수로 사용하고 있어 문장대 온천개발이 하류 지역 주민의 환경권을 침해 할 것으로 우려된다는 결과가 나왔다. 임회무 특위위원장은 “환경영향 연구용역 결과에 따르면 문장대 온천개발의 타당성이 명백히 없는 것으로 나타난 바, 이를 대대적 홍보할 것과 지난 9월 전국 조직으로 확대 발족한 대책위원회와 함께 문장대 개발의 부당성을 지속적으로 알리고 강력히 저지해 나갈 것"이라고 했다.
문장대 온천개발 강력히 저지 하겠다 특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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