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섭 서장은 취임식을 통해 “첫째, 기본과 원칙에 의한 업무처리와 인간관계를 유지한다면 사회문제나 조직적 갈등상황을 소통과 화합으로 변화시킬수 있을 것이다.
둘째, 지역사회와의 공고한 협력을 바탕으로 세밀하고 유기적인 치안제제를 강화해야할 것"을 당부하는 한편, “직원들과 소통하고 화합된 분위기를 조성하여 일하고 싶은 근무환경을 조성 하겠다"고 말했다.
김서장은 경북 안동 출생으로 경찰간부후보 제43기 경위로 임관 후, 대구달서서 정보2계장, 대구중부서 경비교통과장, 대구청 교육계장, 인사계장, 치안지도관으로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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