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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북부보훈지청, 떡국떡 나눔으로 사랑 나눔 실천

[충북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충북북부보훈지청(지청장 박태일)은 설 명절을 맞이해 지난 29일 증평군종합자원봉사센터(센터장 김남순)에서 지원받은 떡국떡 25박스를 증평지역 재가대상자 25명에게 전달했다.

증평군종합자원봉사센터는 2017년 우리지청과 국가유공자 복지증진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였으며, 증평 지역 국가유공자 및 유족의 복지증진을 위해 매년 김장김치, 밑반찬 지원 등 사랑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센터로부터 지원받은 떡국떡은 증평지역 보훈섬김이를 통해 따뜻한 마음과 함께 보훈재가복지서비스 대상자들에게 전달됐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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