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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옥천군, 민․관 합동 안전캠페인 전개


[충북타임뉴스=한정순 기자] 충북도는 5일(월) 옥천공설시장 일원(옥천공설시장~옥천경찰서)에서 옥천군수(김영만), 재난안전실장(조운희), 대한적십자옥천군지회, 해병전우회, 옥천 경찰서 및 기타 유관기관 및 민간단체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도‧옥천군이 합동으로 안전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2018국가안전대진단 기간(2.5~3.30)을 맞이하여 건축시설, 생활․여가시설, 환경․에너지시설, 교통 및 교통시설, 보건복지․식품시설, 기타(급경사지, 산사태 취약지역) 등 6개 분야를 집중 홍보할 계획이다.

주요 내용으로는 - 2018국가안전대진단 집중홍보 - 겨울철 자연 재난(폭설, 설해 등) 대비 안전사고 예방캠페인 - 내 집 앞 눈치우기 운동 등을 중점 홍보하고 생활주변 취약요인 등을 언제 어디서든 신고할 수 있는 스마트폰 어플 “안전신문고"의 리플릿과 홍보물품을 배부했다.

충북도 관계자는 “국가안전대진단은 정부와 지자체, 공공기관, 시설관리주체 그리고 국민 모두가 진단주체가 되어 사회 전반의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진단하는 예방활동"이라며 “도민 모두의 관심과 참여를 작은 씨앗으로 하여 365일 재난 걱정 없는 안전한 충북도를 만들겠다고" 했다.

한정순 기자 한정순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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