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타임뉴스=한정순 기자] 충청북도는 27일 열린 전국고용서비스협회 충청북도지회(지회장 윤돈영) 정기총회에서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고용을 창출하고 근로환경 개선에 힘써 일하기 좋은 일터를 구축해 온 고용부문 우수업체 7곳(정보건설 양재관 대표 등)과, 적극적인 일자리 알선을 통해 지역 고용 시장을 활성화하는데 기여한 알선부문 우수업체 6곳(일드림지원센터 유보선 대표 등) 등 모두 13개 업체에 대해 표창을 수여했다.
이날 정기총회에서 충청북도 이장섭 정무부지사는 축사를 통해 그동안 정부의 일자리 정책에 발맞추어 도내 일선 현장에서 사업체의 적재적소에 양질의 인력을 배치해주는 역할을 다해주신 회원들께 감사를 드리며, 이번 정기총회를 통해 제도를 개선하고 회원간 돈독한 관계를 지속하여 도내 고용시장의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전국고용서비스협회 충청북도지회는 도내 4개 권역에 총 9개 지부를 두고 총 450여 회원사로 이루어져 일평균 2만 1천여 명에 이르는 인력을 도내 기업체 등에 공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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