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타임뉴스=김명숙 기자] 2018 통영국제음악제 개막공연에 윤이상의 ‘광주여 영원히’가 울려 퍼졌다.
2017 정율성과 윤이상의 만남
특히 개막공연이 열리는 30일은 작곡가 윤이상의 유해가 49년 만에 고국으로 돌아오는 역사적인 날이기도 하다.
독일의 보훔 심포니 오케스트라와 바이올리니스트 정경화가 함께하는 개막공연에 연주되는 윤이상의 ‘광주여 영원히’는 1981년 5·18 민주화운동으로 희생된 이들을 위해 만든 음악으로 뜻깊은 개막공연에 평화와 화합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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