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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전국 건강증진사업 성과대회’ 우수기관 표창

[영양=김동진 기자] = 경북 영양군은 17일 대구 엑스코(EXCO)에서 열린 10회 지방자치단체 건강증진사업 성과대회에서 종합부문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보건복지부 주관 건강증진사업 성과대회는 전국 252개 보건소를 대상으로 통합건강증진사업단이 지역 특성에 맞는 사업 계획 및 운영, 건강관리 사각지대 해소 노력 등을 평가해 수상한다.

이에 영양군보건소는 종합부문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및 포상금 900만원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특히 영양군보건소는 치매건강관리를 위해 60세 이상 치매조기검진 전수조사 실시 지역사회 협력체계 구축을 통한 치매관리 인프라 구축 전문병원 협약체결을 통해 진료 접근성을 향상 우리마을 건강파트너 자원봉사자 양성을 통한 치매인식개선활동 등 적극적인 보건사업 추진으로 호평을 받았다.

안수현 보건소장은 앞으로도 건강증진사업영역 간 경계를 없애고 협력해 주민의 눈높이에 맞는 밀착형 통합건강증진사업을 수행함으로써 지역사회의 전반적인 건강수준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김동진 기자 김동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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